옴브레 솜브레 발레아쥬의 차이점

11월 13일 업데이트됨

2020 염색 트렌드인 옴브레, 솜브레, 발레아쥬 !

옴브레/솜브레/발레아쥬는 탈색으로 시술을 진행하며

올 탈색과 부분 탈색이 가능한 스타일로 나뉜답니다!

그런데 3가지의 헤어스타일이 비슷하기 때문에

헷갈려 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죠?

그래서

​세부적으로 어떤 차이가 있는지

지금부터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옴브레

“옴브레”는 프랑스어로 그늘이라는 뜻으로

그늘이나 그림자처럼 컬러가 그라데이션을 이루는 것을 말합니다.



이렇게 모발 위쪽은 어둡게

아래쪽으로 갈수록 점점 밝아지는 헤어스타일이랍니다!



가로의 경계가 보이는 염색으로

어두운색상 - 중간색상 - 밝은색상으로 나뉘어지며

중간색상이 들어감으로써 자연스럽게 그라데이션 된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위에서부터 아래로 갈수록 색이 밝아지기 때문에

뿌리염색의 귀찮음을 잊어버릴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답니다!

뿌리가 자라도 자연스럽게 연결되니

귀차니즘 고객님들께도 안성맞춤인 헤어스타일이겠죠~?



2. 솜브레

“솜브레”는 소프트와 옴브레의 합성어로

옴브레보다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헤어스타일입니다.

옴브레와 솜브레 모두 모발 아래쪽으로 갈수록 점점 밝아지는 염색이지만

옴브레는 어두운 부분과 밝은 부분의 색상차이를 많이 두는

반면에

솜브레는 어두운 부분과 밝은 부분의 색상 차이를 많이 두지 않고

약간만 밝게 염색해 내츄럴한 느낌을 준 헤어스타일입니다!



이렇게 밋밋할 수 있는 짧은 단발머리에

솜브레로 포인트를 주어

더욱 돋보여 보일 수 있답니다!



또한 이렇게 묶음머리 스타일을 해주면

솜브레 기법이 더 잘 드러나면서 밋밋하지 않은

묶음머리 스타일링이 가능하답니다!




3. 발레아쥬

칠하다(paint) 라는 뜻이 담겨있는 발레아쥬는

발리아쥬라고도 불린답니다!

페인트를 칠하듯 뿌리부터 아래쪽까지 가닥가닥 세로로 작업하여

점진적이며 자연스러운 하이라이트 효과를 내는 헤어스타일입니다!


일정하게 간격을 두거나 반복적이고 규칙적인 디자인에서 벗어나

디자이너의 감성으로 자유롭게 표현하기 때문에

유니크하고 더 자연스러운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답니다!

옴브레가 전체 모발을 기준으로 가로로 구분을 지었다면,

발레아쥬는 선의 느낌이 포인트인 염색으로

세로로 구분을 짓는다고 보면 됩니다!



탈색으로 인한 머리 손상이나 밝은 색상이

부담스러우신 분들도 계시죠?

그런 분들을 위해 CHOPHAIR에서는

이렇게 탈색없이 염색으로만

내추럴하고 은은한 발레아쥬를 연출할 수 있답니다!


이렇게 옴브레/솜브레/발레아쥬의 차이점을 알아보았는데요!

원하는 스타일에 따라 염색 기법을 믹스하여

나만의 색다르고 다양한 느낌의 헤어스타일을 만들어낼 수도 있답니다!

저희 CHOPHAIR에서

비슷하지만 각각의 매력이 다른 옴브레/솜브레/발레아쥬로

밋밋한 머리에 포인트를 주는 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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